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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각하님!
작성자 서영환
작성일 2017/05/31 09:23
구분
조회 711

문재인 대통령 각하님!

안녕하십니까?

국내 국외의 어려운 환경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박 전 대통령과 비교가 되지 않으실 정도로 잘 하고 계십니다.

모든 국민이 문대통령님을 응원하오니 철학을 가지고 열심히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대통령님의 짐을 덜어드리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금년 2017년 2월 어느 금요일 오후에 

광주학생독립기념관 2층 디지털자료실에 방문하여 이용중 

3개의 피난구 중 1개만 개방되어 있었고,

2개의 피난구는 2중 3중으로 잠겨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피난구가 잠겨진 상태는 화재발생시 피난이 어려워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광주학생독립기념관측은 편리를 위해 안전불감증 인 상태였습니다.

  


제가 화재시 인명 사망의 피해를 막고자 

도서관 측에 피난구 개방을 요청 하였으나

모 과장님이 

<다음 주에 회의 하여 개방여부 결정합니다. 반드시 개방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잠시 후 제가 생각하고 생각하니 

화재는 지금 당장 발생할 수도 있었으므로

제가 119에 전화해서 소방관2명이 오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안전에 대한 문제입니다.

  


소방관이 개방하여야 한다고 도서관측에 지시하였습니다.

제2의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모 과장님이 저에게 한다는 소리가 충격적이었습니다

저에게 <섭섭합니다!> 라는 황당한 소리를 하였습니다. 

ㅠㅠ 

그러나 저는 일단 참고 넘어갔습니다.

  


저는 조용히 디지털 자료실을 이용 중 이었습니다.(정숙)

  


잠시 후 모 과장님이 개방하기 위해 열쇠 꾸러미를 가지고 4~5명정도 같이 나타나셨는데 

  


모 과장님이 인상을 찌푸리면서

검지손가락으로 저를 지적하면서 

검지로 모 과장님의 입술을 막으면서 

저에게 

작은 음성으로 <조용히 하세요!>

라고 또 막말을 하여 제가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았습니다.
ㅠㅠ

저는 그때 조용히 정숙 중이었는데 말 입니다.

  


교육부 모 정책기획관이 <국민은 개돼지이다>라는 발언으로 파면되었습니다.

민주 도시 광주이면 타 도시 보다 이런 사람이 더 없어야 하는데

충격입니다.

  


도서관이므로 정숙을 유지하여야 하므로

4층으로 같이 이동하여 막말에 대해서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모 과장님은 사과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김 관장님을 뵈려 관장실을 방문했지만.

김관장님은 출장이었습니다.

그래서 관장님의 여비서분에게 김 관장님과의 면담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김관장님의 여비서님에게 면담 요청했는데 

2~3일이 흐르도록 연락이 없어서 찾아갔는데 

사실은 

모 과장님이 월권 행위로

저와 김관장님의 면담을 면담을 취소 시켰습니다 

이미 피난구가 개방되었으니 민원인이 관장님을 만날 필요가 없다는 모과장님의 월권행위 였습니다.

  


아주 잘못된 모 과장님의 행동이었습니다.

  


피난구 비상구 문제는 잠정적으로 잘 처리가 되었습니다만 추후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번 사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2~4월에 김 관장님에게 제가 모과장님의 진실성 있는 사과를 요청하였으나 

한 차례의 <나쁜 인상+나쁜 어투+비사과말> 만 있었고

그 이후는 응답이 없었습니다(저의 사과 요구에)

모 과장님의 상관인 김관장님의 명령을 복종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관장님은 넘 친절하십니다만

막말 부하직원인 모과장님을 맘대로 하지 않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휘국 교육관 사무실로 전화하니 

여자 직원분에게 이런 막말사태에 말을 헸지만

응답이 없어서 전화하니 

도서관과 애기하라는 불친절 응답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흘려

5월 15일 스승의 날 행사이후 장휘국 교육감에게 안전에 대해 5~10분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다른 스케줄이 있으니 

비서관과 애기하시라는 다소 불친절한 언행에 

보기하고 틀리다고 느꼈고

선거시 장휘국 민주당 후보 라서 민주적일 줄 알았지만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어쨋든 장휘국교육감의 김 비서와 이런 사태를 쭉 애기하였습니다.

늦어도 5월 19일까지 답을 주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5월19일 11시50분쯤에 전화를 하니

김 비서님왈

<도서관측에서 민원인에게 연락이 가신 줄 알았다.

내가 김 관장님과 모과장님하고 통화를 했기 때문에>

라고 했습니다만 연락은 오지 않았습니다. 

김 비서관님 왈

<모 과장님은 오래동안 근무하신 분 이십다. 김관장님은 3급 공무원이시고 시교육청에 있다가 발령 나신지 몇 개월 안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느낀 것은 있는데 말씀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왈

<이렇게 사과를 하지 않으니 청와대 신문고에 올리겠다고 하니>

  


김 비서님왈

<그렇게 하십시요> 라고 하였고 

저도 점점 그렇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5월 22일에 시교육청 김용철 감사관 실로 전화하여 여 감사관님에게 이 사태의 전말을 말을 하였으나

여 감사관님이 노력은 하신 것은 보이나

아직 이렇다할 응답이 없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안전을 철저히 하여 제2의 세월호 사건을 막자는 것인데

저에게 상을 주지 못 할 망정 막말을 들으니 정신적 충격이 큽니다. 

모 과장님이 저에게 막말을 한 것에 대해 사과문과 

진실성있는 구두 사과바랍니다.

타의적인 아닌 자발적인 사과이어야 합니다.

자기의 잘못이 확실히 아는 사과이어야 합니다.

  


저의 피난구 개방에 대한 민원에 아주 작은 포상을 바랍니다.

포상에 욕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저의 이런 행동이 나쁜 행동이 아니라

작은 좋은 의거 였다고 증거로 남기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저의 이런 작은 의거를 왜곡 훼손하려는 간접적인 행동이 보여서 그렇습니다.

  


저 같은 공익 제보자에 대한 복수가 없게 부탁드립니다.

  


국정이 바쁘시겠지만 비서관님이라도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050-2222-2229

018-203-0006

  


2017년 5월 29일

  


  


추가의 충언: 

광주 전남은 일사량이 많으니 태양광으로 에너지 수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 문화 수도 보다는)

태양광 등의 신재생에너지로 전기 자동차+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수도로 만들어 주십시요!

호남과 강원도 가 제일 못 삽니다.

부탁드립니다.

덧글 ()

기념관  / 2017-06-03-21:19 삭제
안녕하세요 기념관입니다.
남겨주신 의견은 관련 부서로 전달하였으며, 빠른 시일 내에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다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연휴로 인하여 답변이 늦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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