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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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기 위하여 추모의 뜻을 나타내는 행위로 나라가 어려웠을 때 더 큰 희생정신을 보여 주신 분들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참여하다 돌아가신 선배선열에
온라인으로 참배드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 아이핀

- ‘공공 I-PIN’은 인터넷상의 개인식별번호를 의미하며, 대면확인이 어려운 인터넷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않고도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공공I-PIN센터 : Tel. 02-3279-34802
- 공공아이핀(I-PIN)이란?

휴대폰 인증

휴대폰 본인인증은 대면확인이 어려운 인터넷상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않고도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소지하고 계시는 휴대폰으로 인증번호를 발송하여 본인임을 확인하며, 손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드림시큐리티 콜센터 : Tel. 02-2233-5533 (310)

국화꽃 장현진
2012.10.03 만약 내가 그 당시 상황에 있었다면 도망가거나 숨어버렸을것 같다 그런데 우리의 조상들은 큰 용기를 가지고 독립운동을 하셨고 나도 앞으로 우리나라에 대해 애국심을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동영상을 통해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관심을 가지게되었다 앞으로는 이 분들이 지켜주신 만큼이나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고 그 분들에게 다시 한번 존경한다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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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채은아
2012.10.03 애국심에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지금이라도 광주학생독립운동에 대해 알아보고 많은 것들을 배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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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정솔희
2012.10.03 어렸을때 광주에서 살고, 광주에 자주 가는데도 이런 큰 학생운동이 광주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운동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참여했던 학생들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그 뜻과 용기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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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이슬
2012.10.02 만일 제가 더 일찍, 일제 시대에 태어났었다면, 아마 저는 독립운동을 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시대에 순응하며 살아갔을 것입니다. 속으로는 나라를 걱정하면서도 막상 나서지는 못하고, 그냥 혼자서만 나라 잃은 설움을 품고 살아갈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두려움에 떨면서. 겁쟁이처럼요. 하지만 이 분들은, 그런 겁쟁이 같은 저와는 다르십니다. 이 분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이십니다. 이 분들은, 존경해 마땅한 분들이십니다. 제가 이 분들을 위해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이렇게나마 이 분들께 존경의 뜻을 표합니다. 2012.10.02 아름다운 넋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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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명창유현
2012.10.02 3.1운동과 비슷한 규모의 운동이었다는데 3.1운동에 대해서만 알고 광주학생독립운동에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잘 알게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일본인으로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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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김예진
2012.10.02 여태까지 이런 활동이 있었다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의 말씀이 이어서야 알게 되었다는게 조금은 부끄럽다. 3.1운동은 알고서 생각하고 추모하면서 막상 다른 사건은 있는지 조차 몰랐다니 이제부터라도 우리 역사에 관해 독립의 역사에 관해 좀더 알아보려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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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강지연
2012.10.02 광주항일운동의 민족정신을 본받아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 분들의 애국정신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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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이지영
2012.09.08 독도 뿐만이 아니라 이것저것 놓치고 있는 부분이 또 있었네요. 언젠가 우연히 길을 가다 광주에서 몇 십 년을 살고 있으면서도 몰랐던 낯선 건물 하나를 발견한 후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자기 삶으로 바쁘게 살고 있는 중에도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그 토대를 마련해준 고마운 분들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고인들의 숭고한 넋을 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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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비공개
2012.05.19 아 선배들의 얼굴에 먹칠한 일본녀석들은 혼이 났세 하지만 우리까지 벌받으니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네... 고귀한 뜻을 지니고 우리곁을 떠나신 그대들이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숨이 부지한줄도 모르고 먹칠을 한 일본녀석들은 진짜 이상하네 아~ 그리워라 선배들의 얼굴이여 미래의 모습은 못 보고 계엄군이나 일본군한테 사격받았네... 아~ 그리워라 우리 선배들의 목소리여 아~ 그리워라 우리 선배들의 우정이여 이름을 널리 알리고자 죽은 것이 아니니라 조선여학생을 희롱한 일본군과 싸우기 위해서 희생당했느니라. 남자도 아닌 조선여학생을 괴롭혔으니 천벌 만벌을 받는걸세 그러나 우리 선배들은 사격도 맞지 못하고 전사했네... 우리의 마음 한쪽 구석에 남아있는 선배들.... 일본군은 참 나쁠세...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일본군도 화가 났을걸세... 도대체 일본인들은 우리나라를 놀리면서 부려먹고 있는 것인가! 사이버분향소에서 분향했으니 이제 편안히 잠들어도 됩니다. 선배들은 이제 고귀한 역사중에 중요한 일을 남기고 푹 잠드셔도 됩니다. 그럼 소자 이만 물러나겠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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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성재원, 성..
2010.07.23 하루 정도라도 나라를 위해 싸우다 희생된 고귀한 넋을 생각해 볼 수 있었음에 감사 하다. [기념관 방문일: 2010. 03. 01 (월)] [옮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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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배찬영
2010.07.23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분들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그렇게 싸워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희도 여러분의 민족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기념관 방문일: 2010. 02. 27(토)] [옮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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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심상희
2010.07.23 자유를 후손에게 주신 선배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기념관 방문일: 2010. 01. 30(토)] [옮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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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정무성
2010.07.23 애국지사님들의 숭고한 얼을 이어받아 작은것 부터 실천하는 애국 정신을 기르자. [기념관 방문일: 2010. 01. 29 (금)] [옮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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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이흥곤
2010.07.23 숭고한 선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오늘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기념관 방문일: 2010. 01. 23] [옮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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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김경근
2010.07.22 대충 알고 있었던 역사의 한페이지를 여기와서 더 자세하게 배우고 갑니다. 대한민국의 모든분들도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념관 방문일: 2010. 01.23 (토)] [옮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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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전용철
2010.07.22 님들의 순교가 지금의 이 민족이 존재 합니다. [기념관 방문일: 2010. 01.16] [옮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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