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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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기 위하여 추모의 뜻을 나타내는 행위로 나라가 어려웠을 때 더 큰 희생정신을 보여 주신 분들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참여하다 돌아가신 선배선열에
온라인으로 참배드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 아이핀

- ‘공공 I-PIN’은 인터넷상의 개인식별번호를 의미하며, 대면확인이 어려운 인터넷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않고도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공공I-PIN센터 : Tel. 02-3279-34802
- 공공아이핀(I-PIN)이란?

휴대폰 인증

휴대폰 본인인증은 대면확인이 어려운 인터넷상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않고도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소지하고 계시는 휴대폰으로 인증번호를 발송하여 본인임을 확인하며, 손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드림시큐리티 콜센터 : Tel. 02-2233-5533 (310)

국화꽃 강봉혁
2009.11.13 할아버지 편히 잠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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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박기원
2009.11.10 당신의 노고에 진심어린 박수와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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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박상혁
2009.10.20 일제에 저항한 우리 민족성을 이어받아 역사적인 운동의 참뜻을 깨닫고 민족운동의 영향으로 일어선 우리 민주주의의 깃발을 높이 드는데 앞장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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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이승희
2009.03.21 친구덕에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부족함없이 현실에 안주하며 이것이 내덕인양 자만하며 살았습니다.. 그것이 오늘처럼 아니 앞으로도 부끄러울 내자신임을 깨닫게 해준 내조국을 위해 ..오로지 조국만을 생각하신 그분들께 감사하며 그 뜻을 헤아리겠습니다. 아직도 조국을 생각하고 계실 할아버님 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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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최진
2009.03.09 국가기록원에서 오랫동안 찾던 아버님의 기록을 찾았습니다. 더욱 아버님이 생각키워져서 이곳을 찾습니다. 불효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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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최충호
2008.07.25 어머님께서 살아생전에 유상걸 오라버니 말씀을 많이 하셨지요 1953년 가을 장두감이 빨갓게 익어가는 그 어느날였지요 신북 모산리 외가집에 어머님 손잡고 50리 황토길을 걸어갔었지요 님께 분향드리고 통곡하시는 어머님을 옆에서 지켜보았든 기억이 나요 님이여 ! 고이 잠드시옵소서 부모형재 모두 모여 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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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서상건
2008.01.16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사랑하는 아버님! 날씨가 너무추워져서 아버님 걱정이 됩니다. 저는 따뜻한 방에 있으니 더욱 그리워 집니다. 아버님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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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서상건
2008.01.03 戊子年 되었습니다. 아버님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올해는 모든일이 잘 풀리도록 도와주십시요. 늘 어머님과 아버님을 생각하는 둘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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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서상건
2007.12.27 존경하는 아버님! 날씨가 흐렸는데 아버님께오선 어찌계셨는지요? 극락세계에는 이렇게 흐린 날씨는 없는지요 광주학생 독립기념관 사이버가 있어 아버님께 이렇게 매일 인사드리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답니다. 날마다 분향소에 들려 분향하고 화환을 올릴 수 있게 해주신 관리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아버님 ! 우리 가족들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아버님. 07/12/27 저녁에 둘째아들 상건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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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서상건
2007.12.26 아버님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감 했습니다. 한 일은 없는데 바쁘기만 한 날인거 같습니다. 봄날처럼 참으로 더운 날이기도 했구요 목련나무엔 꽃 망울이 터져 나오는거 같았구요. 아버님 내일 또 들리겠습니다. 상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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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문은숙
2007.12.25 아버님!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저는 절에 다니고 있지만 큰집에서나 다른 형제님들께서 성당을 다니고 계셔서 더불어 모두에게 ^8^ 축 성탄 ^8^ 입니다. 아버님 사진이 둘째며느리가 그린 초상화이네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꼭 아버님을 뵌거같아서 더욱 좋았구요 아! 이게 크리스마스 선물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아버님 하늘나라에서 지켜봐주십시요 오늘은 이만 쓰겠습니다. 자주 글 올리겠습니다. 2007년 12월 25일 - 둘째 며느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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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서상건
2007.12.25 아버님! 사랑합니다. 자식의 도리를 못해 더욱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 둘째아들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버님 위해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분향소가 있는줄 알았으면 아버지께 자주 편지 써올릴건데 늦게 알아 죄송 합니다. 이젠 아버지께 편지 자주 올리겠습니다. 하늘에서 지켜봐 주십시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둘째 상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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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최영자
2007.12.25 아버님! 아버님께서 지으신 집에서 수십년을 지내면서 아버님의 숨결을 느꼈지만 이렇게 글 올리는 심정은 또 다릅니다. 아직도 유공자의 반열에 못 오르신것에 대해 자식된 도리를 못하고 있음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큰 며느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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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배수경
2007.12.24 증조할아버지 이렇게나마 사진에서 뵐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리 외할머니 같으신 훌륭한신 분을 낳아서 길러주시고 할아버지를 뵐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증조할머니와 행복하게 지내세요. 사랑해요. 증손녀-수경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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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이남우
2007.09.02 정의를 위해 분연히 일어나신 선배님께 삼가 존경과 경의를 바침니다. 불의에 분개하고 과감히 맞선 그 얼과 용맹, 잊지 않고 명심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 땅의 정의를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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